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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프 로렌, 미국 뉴욕 센트럴파크서 '창립 50주년 기념행사' 개최
이욱희 에디터 | 승인 2018.09.11 09:43|조회수 : 13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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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디자이너 브랜드 랄프 로렌의 창립 50주년 기념 행사가 지난 9월 7일 (현지시간) 뉴욕 센트럴 파크에서 열렸다.

랄프 로렌이 센트럴 파크 보호협회를 오랫동안 후원해온 만큼 이번 행사는 뉴욕 센트럴 파크 내 베데스다 테라스에서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 공개된 랄프 로렌의 50주년 컬렉션은 그간 역사적인 순간들을 함께 공유하며, 2018 가을/ 겨울 여성 컬렉션과 폴로 랄프 로렌, RRL (더블 RL)을 한 무대에 처음으로 선보였다. 

또한 브랜드 초창기에 함께 했던 상징적인 얼굴들부터 현재 활동 중인 모델들, 어린이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150여 명의 모델이 함께 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배우 김혜수, 제시카, 톰 히들스턴, 앤 헤더웨이, 제시카 차스테인, 블레이크 라이블리 등 전 세계의 셀러브리티들과 오프라 윈프리, 힐러리 클린턴, 스티븐 스필버그와 같이 친분이 있는 명사들, 후배 디자이너들이 참석해 랄프 로렌의 50주년을 축하하며 자리를 빛냈다.

사진제공. 랄프로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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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소개
이욱희 에디터

skyseapoe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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