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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노홍철 응원 속 '2018 런온 서울' 열리다
이욱희 에디터 | 승인 2018.09.10 10:24|조회수 : 12715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NEW BALANCE)가 글로벌 러닝 대회 '2018 런온 서울(2018 RUN ON SEOUL)'을 지난 9월 9일, 서울 여의도 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열었다.

뉴발란스에 따르면, 2011년 뉴레이스로 시작된 런온 서울은 올해로 8번째를 맞이하며 달리기를 사랑하는 많은 러너들이 즐기는 러닝 축제이다. 이번 런온 서울은 2018년 러닝 캠페인 '나의 러닝은 나를 닮았다'와 함께 하며, 뉴발란스만의 진정성 있는 러닝 스토리를 이어나갔다.

이날 뉴발란스 우먼스 라인 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김연아 선수와 방송인 노홍철 등이 참석해 참가자들을 응원했다. 또한 대회 종료 후 열린 애프터 콘서트에는 아이유, 로꼬, 우원재 등이 화려한 무대를 선사했다. 

또한 2018 런온 서울에서 달린 누적거리를 기부하고, 기부금을 스포츠 꿈나무에게 지원하는 ‘Run For Your Dream’ 기부 캠페인을 함께 전개했다. 

뉴발란스 관계자는 "스포츠 꿈나무 육성 후원금 1억 원을 이랜드 재단에 기부하며, 런온 서울에 참가한 총 1만 명의 러너와 함께 달리기를 통해 나눔을 실천했다"며 "스포츠 꿈나무 장학생들도 대회에 참가해 피니시 지점에서 러너들을 응원하며 ‘러닝 그 이상의 가치와 즐거움’을 함께 나눴다"고 전했다. 

한편, 런온을 완주한 참가자들이 계속해서 자신만의 러닝 스토리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2018 런온 하프’를 10월 7일 상암 월드컵 공원 평화 광장에서 개최한다. 

 

 

사진제공. 뉴발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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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욱희 에디터

skyseapoe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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