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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템포러리 여성복 브랜드 ‘온앤온(ON&ON)’이 베를린의 스트릿 감성을 담은 2018 FW 에디토리얼 ‘Self-Portrait’를 공개했다.

5일 온앤온에 따르면, 이번 FW 시즌 테마 ‘Self-Portrait’은 거리의 사진가 비비안 마이어(Vivian Maier)의 시선을 쫓아 담담하게 들여다 보이는 내 자신, 나, 본연의 모습과 마주하고자 했다. 또한 버려지는 옷이 아닌 다음 세대를 생각하는 옷을 만들고자 하는 브랜드의 노력과 가치를 되돌아보자는 의미를 내포하며 브랜드의 본질을 함께 생각했다.

베를린으로 떠난 온앤온의 이번 18 FW 시즌 뉴-룩은 파우더리한 터치감과 라이트한 무게감의 캐시미어 소재를 메인으로, 울과 코튼 소재를 적절히 활용해 동시대의 트렌디함과 함께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특히, 고퀄리티의 테디베어 소재를 활용한 아우터 구성은 캐주얼한 편안함과 동시에 포근함을 선사한다.

온앤온 관계자는 "이번 에디토리얼을 통해 선보인 18 FW 컬렉션의 다양한 컬러감과 아웃핏은 베를린 도시 특유의 색감과 어우러져 온앤온만의 감성으로 재해석됐다"며 "그 중에서도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톤의 라벤더 컬러 롱-코트와 시크하고 우아한 레오파드 프린트 아이템은 이번 시즌의 트렌드를 이끌어 갈 것이라 전망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 온앤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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