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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VS] 일주일을 책임지는 여름 스타일링 '캐주얼룩 VS 페미닌룩'
이재옥 에디터 | 승인 2018.08.09 11:58|조회수 : 16780

무더위가 지속되면서 간편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여름 스타일링을 고민하는 이들이 많다. '회사로 출근을 하는 평일에는 격식을 차린 페미닌룩, 자유로운 주말엔 경쾌하고 시원한 분위기의 캐주얼룩' 누구나 이것만 기억한다면 일주일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할 수 있다. 지금부터 일주일을 책임지는 여름 스타일링법을 소개한다.

구찌 타임피스 앤 주얼리, 베스띠벨리, 모니카비나더, 클립

◆ 여름 출근을 위한 시원한 페미닌룩

더운 여름 매일 아침 출근 패션을 고민하는 이들이라면, 시원한 소재의 블라우스와 스커트를 추천한다. 하늘하늘한 소재의 블라우스와 스커트는 단정한 느낌의 페미닌룩을 연출하기에 제격이다. 여기에 좀 더 스타일리시한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러플장식이나 벌룬 소매 등 유니크한 디자인의 블라우스를 선택하는 것도 좋다. 이와 함께 실버 컬러 귀걸이와 화이트 샌들을 매치해 전체적인 스타일링에 톤을 맞추면 여름에 잘 어울리는 세련된 스타일링이 완성된다.
여기에 크림-레드-블루 3색 컬러 배색이 돋보이는 나토 스트랩 시계를 더하면 단조로운 룩에 컬러 포인트를 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해준다.

구찌 타임피스 앤 주얼리, 베스띠벨리, 베니티하츠, 에이컨텐츠랩

◆ 자유로운 주말을 위한 경쾌한 캐주얼룩

의상에 제한없이 자유로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주말에는 청바지를 활용한 경쾌한 캐주얼룩이 제격이다. 이때 청바지는 밝은 색상을 선택하면 시원한 이미지를 배가시킬 수 있으며, 최근 트렌드로 떠오른 레터링 티셔츠 하나면 패셔너블함을 뽐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선글라스를 더하면 자외선 차단 효과와 더불어 간단하게 패션 지수를 상승시킬 수 있다. 마지막으로 여름 느낌 물씬 풍기는 네트백과 컬러풀한 시계를 더하면 스타일 지수를 높일 수 있다. 특히 모던한 스퀘어 쉐입의 시계는 심플한 스타일링에 활력을 불어넣어주며, 교체가 쉬운 나토 스트랩 시계는 스타일, 기분에 따라 색깔을 자유롭게 바꿀 수 있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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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소개
이재옥 에디터

media@kstarfashion.com

패션은 하늘에도 있고 거리에도 있다. 패션은 인간의 관념이며, 살아가는 방식이며 지금 벌어지고 있는 세상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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