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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VS] 2018 여름 바캉스 수영복 유행 키워드 '모노키니VS트로피컬 비키니'
이재옥 에디터 | 승인 2018.08.06 11:40|조회수 : 31487

연이은 불볕더위로 바캉스 물놀이를 계획하고 있는 여성이라면 수영복은 필수품이다. 패션 트렌드가 빠르게 변하는 만큼 수영복도 유행이 있기 때문에 올 여름 바캉스에서 주목받고 싶다면, 2018 유행하는 수영복 디자인에 주목하자. 바캉스 장소와 분위기에 맞는 적절한 수영복을 선택하면 바캉스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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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캉스, ‘모노키니’

비키니의 노출이 부담스럽다면 비키니와 원피스를 결합한 스타일의 모노키니가 제격이다. 특히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선사하는 모노키니는 올 여름 떠오르는 바캉스인 호캉스와 잘 어울린다. 언밸런스한 원 숄더 디자인이 포인트인 모노키니는 트렌디한 분위기는 물론 아찔한 매력을 발산할 수 있다. 일체형 디자인으로 몸매 라인을 잡아주는 것은 기본, 허리라인의 셔링 디자인이 사랑스러운 분위기와 함께 옆구리 군살을 가려줘 체형 커버에 제격이다. 모노키니의 컬러는 본인 취향에 맞게 고르는 것이 좋다. 평소 심플한 룩을 입는다면 블랙 컬러 모노키니와 함께 골드 액세서리를 매치해 럭셔리한 스윔룩을 완성할 수 있다. 원컬러가 지루할 땐 화려한 패턴으로 러블리하면서도 싱그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것도 좋다.

◆ 휴양지, ‘트로피컬 패턴 비키니’

여전히 기본 비키니를 선호하는 여성이라면 트로피컬 패턴을 추천한다. 톡톡 튀는 컬러감이 돋보이는 비키니는 감각적인 휴양지에 어울리는 패턴으로 상큼함을 선사해 준다. 특히 가슴 라인의 프릴은 발랄한 무드와 볼륨감을 더해 바캉스 수영복으로 안성맞춤이다. 또, 비키니의 상하의는 다른 컬러로 믹스매치한다면 경쾌한 분위기를 한층 더 살릴 수 있다. 이때 다른 스타일링 아이템은 무난한 톤의 아이템을 착용해 비키니의 컬러감을 살리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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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소개
이재옥 에디터

media@kstarfashion.com

패션은 하늘에도 있고 거리에도 있다. 패션은 인간의 관념이며, 살아가는 방식이며 지금 벌어지고 있는 세상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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