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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팁] '7말 8초' 여름 바캉스 장소별 커플 스타일링...'휴양지룩VS호캉스룩'[7월 패션스타일링] 바캉스 스타일링
이민실 에디터 | 승인 2018.07.26 11:15|조회수 : 8787

가마솥 더위에 몸도 마음도 지치지만, 이 시기를 그나마 이겨낼 수 있는 작은 힘은 바로 설레는 바캉스 시즌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7말 8초, 7월말 8월초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이 시작됐다. 다양한 휴가지가 선택지에 놓인 만큼 그에 맞는 스타일링 고민도 많아지는 이들을 위해 바캉스 정취를 한껏 살려줄 휴가지 장소별 커플 스타일링을 소개한다.

원피스-페델리 / 가방-에이컨텐츠랩(A contents Lab) / 티셔츠,스윔팬츠-콜마 오리지널스 / 샌들-샤카

◆트렌디한 ‘휴양지룩’

시원한 휴양지룩을 연출하고 싶은 여성에겐 린넨 원피스가 제격이다. 블루 패턴이 돋보이는 린넨원피스는 통기성이 뛰어나 무더위에도 쾌적함을 선사한다. 가방은 올여름 인기인 네트백을 활용한다면 패셔너블함을 높일 수 있다. 실용적인 휴양지룩을 원하는 남성이라면 스윔팬츠를 추천한다. 심플한 디자인의 스윔팬츠는 휴가지에서 일상복으로 입을 수 있어 활용도 높은 아이템이다. 이때 스프라이트 디테일의 화이트 티셔츠와 깔끔한 블랙 샌들을 매치하면 활동적인 휴양지룩을 완성할 수 있다. 

블라우스-베스띠벨리 / 숏팬츠-잠뱅이 / 시계-올리비아 버튼 / 셔츠,팬츠-지이크 파렌하이트 / 선글라스-리에티

◆시크한 ‘호캉스룩’

도심 속 호캉스를 즐기는 여성이라면 화이트 블라우스가 제격이다. 소매 끝 리본 매듭이 눈에 띄는 화이트 블라우스는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배가시켜 호캉스룩에 잘 어울린다. 여기에 숏팬츠로 청량함을, 플라워 패턴 시계로 페미닌한 매력까지 더하면 금상첨화다. 시크한 스타일링을 선호하는 남성은 스프라이트 패턴 팬츠나 화이트 팬츠를 추천한다. 블랙 스프라이트 패턴이 가미된 화이트 팬츠는 댄디한 무드로 호캉스룩에 격을 높인다. 여기에 반팔 화이트 셔츠와 라운드 블랙 선글라스를 선택한다면 도회적인 감각을 부각시킬 수 있다.

이민실 에디터  media@kstarfash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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