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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토킹] '시선도둑' 여름휴가 패션[SF20] 에디터들이 올 바캉스룩(여름휴가룩)에 추천하고 싶은 스타일은?
서지원 에디터 | 승인 2018.06.28 17:22|조회수 : 508

7, 8월 여름휴가 시즌을 앞두고 패션 브랜드들은 바캉스룩 아이템을 앞 다퉈 내놓고 있다. 래시가드, 비키니 등 수영복 아이템뿐만 아니라 인스타그램 등 SNS에 올릴 사진에서 눈에 띌만한 패션 아이템들이 유독 많이 보인다. 여름 패션이 기능성보다는 멋에 많이 집중된 듯하다. 그렇다면 올해 어떤 아이템으로 휴가지 패션의 멋을 더 낼 수 있을까. 

(왼쪽부터) 밀레, 휠라, 케이스위스 

에디터 SIRI. 

올해 휴가 패션으로 ‘빅로고’ 티셔츠를 추천한다. 패션계 복고(레트로) 열풍에 큰 수혜자로 ‘빅로고’ 아이템을 꼽을 수 있다. 최근 들어, 많은 패션브랜드들이 빅로고 아이템을 출시해 선택의 폭도 넓다. 빅로고 제품은 수영복부터 티셔츠 등 다양하다. 빅로고 제품을 입고 사진을 찍는다면, 트렌디한 멋뿐만 아니라 SNS에 게재하는 사진도 돋보이게 할 수 있을 것이다. 

(위 오른쪽부터 시계방향) 게스, 삼양, 빙그레

 

에디터 OK. 

복고 열풍에 빅로고 말고도 재밌는 제품이 있다. 바로 최근에 패션계에 분 식음료와 콜라보레이션 제품들이다. 게스활명수, 메로나 가방, Bravo! 올리비아 하슬러 등 우리에게 친숙한 식음료 브랜드들이 촌스러우면서도 재밌는 스타일링을 줄 수 있다. 아마도 촌스러움이 트렌디한 요즘에 맞는 적절한 아이템이다. 

(왼쪽부터) 제인코트, 유니클로, 지프

에디터. GG

당연히 휴가룩에는 편안하면서도 활동적인 패션이 좋다. 애슬레저룩이 바로 그런 패션이다. 애슬레저 룩이란 애슬레틱(athletic·운동)과 레저(leisure·여가)의 합성어로 운동복과 일상복의 경계를 허문 패션을 의미한다. 더운 지역에서는 한껏 꾸미기보다는 활동성 있는 스타일로 여행이나 휴가를 즐겨야 한다. 트렌디한 패션이기도 한 애슬레저룩으로 스타일시한 바캉스룩을 연출해도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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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소개
서지원 에디터

media@kstarfashion.com

잘 쓰여진 글이 아니라 잘 이해할 수 있는 글! 멋져 보이는 패션이 아니라 멋질 수 있는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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