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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에 올리면 '하트 뿅뿅' 여자들의 바캉스룩 3가지[SF20] 에디터가 선정한 2018 여름 휴가지룩 3가지
이재옥 에디터 | 승인 2018.06.14 17:07|조회수 : 28910

여름휴가를 가기 전에 여성들이 미리 챙겨야 하는 것은, 남자친구도 여권도 아닌 패션이다. 요즘에 더욱 휴가지룩이 중요해졌다. 인스타그램 등 SNS와 메신저가 발달되면서 휴가 인증샷에서 더 아름답고 예쁘게 보여야 하기 때문이다. 멋스러우면서도 트렌디하고, 시원한 휴가지 패션 아이템 3가지를 에디터들이 선정했다.

®나인

만능아이템 #로브

단연, 바캉스룩의 잇 아이템은 ‘로브’다. 지난해부터 인기를 끌고 있는 로브는 끈을 묶었을 경우 원피스로도 활용이 가능하고, 바지와 티셔츠에 매치해 스타일리시하게 스타일링할 수 있다. 비키니 등 비치웨어에 걸치면 자외선 차단을 하기에도 좋으며, 리조트나 해변에서 이동할 때도 비치웨어만 입고 다닐 때보다 훨씬 더 우아해 보인다. 로브는 휴가지에서 만능 아이템이다.

유이

발랄하거나 섹시하거나 #점프수트

‘점프수트’도 여름 휴가지룩에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이다. 여름 점프수트는 얇은 소재로 제작돼 시원하며, 옷 하나로도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줄 수 있다. 점프수트는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는데 쇼츠 팬츠와 반팔 형태는 경쾌하고 발랄하게 보이며, 오프 숄더 형태는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점프수트는 디자인에 따라 다양한 휴가지룩을 연출한다.

플리커

알라딘 바지 #하렘팬츠

바캉스 패션에서 스테디 셀러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는 바지가 ‘하렘팬츠’다. 일명, 알라딘 바지라고도 불린다. 몇 년 전에 인기 아이템이었지만, 여전히 실용적인 휴가지 패션 아이템이다. 바지가 가볍고 편해 도심이나 해변 여행지 어디서든 입고 다니기가 편하다. 티셔츠에 무늬가 독특한 하렘팬츠만 입어도 스타일리시한 룩이 완성된다. 반바지도 귀찮을 때는 하렘팬츠가 휴가지룩의 필수다.   

 

이재옥 에디터  media@kstarfash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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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은 하늘에도 있고 거리에도 있다. 패션은 인간의 관념이며, 살아가는 방식이며 지금 벌어지고 있는 세상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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