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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패션그램] 김은해, 스타일링의 재미 더해줄 #볼드이어링[인터뷰] 모델 김은해
이재옥 에디터 | 승인 2018.06.08 12:03|조회수 : 10420

매력적인 페이스에 어느덧 트레이드 마크가 된 단발머리로 얼굴을 알린 모델 김은해는 프로패셔널한 모델이 되기 위해 도전슈퍼모델코리아 출연부터 아카데미 단계를 밟아 현재는 글로벌 무대에 당당히 이름을 내걸었다. 글로벌 모델로 자리매김하는 건 시간문제.

Q. 모델을 시작한 시점과 계기?

18살 아카데미 수료 후 본격적으로 모델 활동을 시작했다.

Q. 모델이 되고 나서 주변 반응은?

주변에 계신 모두가 응원해줘서 부담됐지만, 덕분에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Q. 주로 입는 패션과 좋아하는 패션 아이템은?

요즘 볼드한 이어링에 빠져있다. 어떤 이어링을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느낌이 달라져 스타일링 하는 재미가 있다.

Q. 나만의 스타일링 비법은?

베이직한 룩에 액세서리나 신발로 포인트를 주거나, 상의나 하의 중 색감이 있는 의상으로 포인트를 준다.

Q. 스타일링이 잘 된 날, 무엇이 하고 싶나?

평소에 걷는 걸 좋아하기 때문에 거리를 걸어 다니며 밖에 오래 있을 것 같다.

Q. 이 세상에 단 두 개의 패션 아이템만 있다면?

청바지와 티셔츠. 가장 베이직하지만, 어떤 디테일이 있느냐에 따라서 스타일이 전혀 달라져 다양한 분위기로 연출할 수 있다.

Q. 그 동안 본 스타일 중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벨라하디드 패션을 좋아한다.

그는 다양한 시도를 보여준다. 그 시도가 과하지 않으며 유니크하게 스타일링을 잘 한다고 생각한다.

Q. 내가 공항패션의 주인공이 된다면 보여줄 스타일링은?

후디 티셔츠에 조거팬츠를 입고 액세서리와 가방으로 포인트를 준 애슬레저 룩을 입을 것이다. 편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함을 줄 수 있다.

 

<저작권자 © 스타패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소개
이재옥 에디터

media@kstarfashion.com

패션은 하늘에도 있고 거리에도 있다. 패션은 인간의 관념이며, 살아가는 방식이며 지금 벌어지고 있는 세상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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