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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단 베컴 제라드가 신은 아디다스 축구화 '프레데터' 전시회 열린다[3월 패션보도] 아디다스 플레데터 전시회, 서울서 오는 4월 23일까지 개최
이욱희 에디터 | 승인 2018.03.08 11:01|조회수 : 390

지네딘 지단, 데이비드 베컴, 스티븐 제라드와 같은 시대를 풍미했던 레전드 축구선수들의 축구화이자 아디다스 역사상 가장 상징적인 축구화 중 하나인 ‘프레데터’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린다.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아디다스 프레데터 전시회’를 3월 9일부터 4월 8일까지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아디다스 강남 브랜드 센터 13층에서, 4월 10일부터 4월 23일까지는 키카 동대문점과 카포 석촌점에서 진행한다. 

아디다스에 따르면, 프레데터 역사와 현재가 국내 최초로 한 자리에 전시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프레데터가 첫 출시됐던 1994년 초기 제품부터 가장 최근 출시된 콜드블러디드 프레데터까지 모든 모델이 한 자리에 전시된다.

또한 한정판 축구화와 아디다스를 대표하는 축구화인 손흥민의X, 메시의 네메시스, 코파 그리고 월드컵 공인구 등도 선보인다. 특히 지단, 베컴, 싸비가 직접 신었고, 그들의 친필 싸인까지 담긴 프레데터 축구화들이 아디다스 독일 본사에서 직접 공수돼 전시될 예정이다.  

아디다스 코리아 브랜드 아디다스 총괄 강형근 전무는 "축구는 단순히 축구장에서만 즐길 수 있는 스포츠를 넘어, 클럽 저지 패션과 같은 일상적인 스트리트 문화와 예술이 혼합된 축구 문화로서 그 영역이 확장되고 있다. 아디다스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혁신적인 디자인과 최첨단 테크놀로지가 적용된 프레데터가 축구는 물론, 문화와 예술, 패션까지 지배하는 아이콘으로서의 가치를 보여주고자 한다”고 전했다.

사진. 아디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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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욱희 에디터

skyseapoe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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