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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렌드] 올해도 베이지 트렌치코트?...2018 이색 트렌치코트 열전[패션트렌드] 2018 이색 트렌치코트
이재옥 에디터 | 승인 2018.03.05 11:04|조회수 : 48906

트렌치코트는 스타일과 실용성 모두 지닌 간절기 아우터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어제 내린 봄비로 한층 더 가까워진 봄 앞에서 트렌치코트 패션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이번 시즌 한층 돋보이는 이색적인 트렌치코트를 공개한다.  

®김성령, 구하라

체크 패턴 트렌치코트

체크 패턴은 특유의 클래식하고 세련미 넘치는 매력으로 트렌치코트와 만나 역대급 세련된 분위기를 전한다. 김성령은 클래식하고 빈티지한 감각의 타탄 체크 패턴의 롱 트렌치코트에 화이트 스트랩의 벨트백을 매치한 고급스러운 룩을 선보였다. 구하라는 화사한 컬러의 플라워 디테일의 블랙 원피스와 잔잔한 체크 패턴의 트렌치코트로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핑크 컬러의 토트백은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고준희, 이하늬

가죽 트렌치코트

가죽 특유의 차가운 느낌은 트렌치코트와 만나 시크함 분위기를 연출시켜준다. 또한 가죽만이 전해줄 수 있는 고급스러움까지 더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고준희는 티셔츠와 부츠 컷 청바지에 블랙 가죽 트렌치코트로 시크함과 멋스러움이 폭발하는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이하늬는 앞트임 디자인의 체크 패턴 랩스커트와 블랙 가죽 트렌치코트, 블랙 첼시 부츠로 여성스러움을 가미한 시크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나나

파스텔 컬러 트렌치코트

봄이 되면 사랑 받는 파스텔컬러가 트렌치코트와 만나 여성스러움을 극대화 시켜준다. 연한 파스텔 핑크 컬러의 트렌치코트는 청순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느낌을 선사한다. 화보 속 나나는 블라우스, 롱 스커트에 톤온톤 스카프와 스틸레토힐을 더해 개성만점 룩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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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소개
이재옥 에디터

media@kstarfashion.com

패션은 하늘에도 있고 거리에도 있다. 패션은 인간의 관념이며, 살아가는 방식이며 지금 벌어지고 있는 세상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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