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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 오린엔탈 무드 '2018 F/W 스튜디오 컬렉션'[컬렉션] H&M, 파리패션위크 2018 F/W 스튜디오 컬렉션
이민실 에디터 | 승인 2018.03.02 11:47|조회수 : 48855

패션 브랜드 H&M이 지난 2월 28일(파리 현지시간) 2018 봄/여름 H&M 스튜디오 컬렉션을 파리 장식 미술관(Musée des Arts Décoratifs was)에서 발표했다.

H&M에 따르면, 이번 시즌 스튜디오 컬렉션은 도시의 우아함과 오리엔탈 미니멀리즘에서 영감을 받았다. 이를 위해 파리 장식 미술관(Musée des Arts Décoratifs was)을 오리엔탈 무드가 가득한 현대적인 장소로 바꿨다.

이번 스튜디오 컬렉션에서는 클린한 실루엣, 자유로운 감성과 강렬한 추상적 프린트가 돋보였다. 테이러링과 워크웨어의 조화, 부드럽게 흘러내리는 패브릭, 강렬한 니트에 원색 컬러, 미니멀 디자인과 움직임 등의 요소를 더해 섬세한 균형을 보였다.

H&M의 디자인 디렉터인 퍼닐라 울파르트 (Pernilla Wohlfahrt)는 “프린트와 컬러 등 강렬한 요소와 오리엔탈 디자인의 영향을 받은 깔끔한 라인이 조화를 이루는 이번 컬렉션을 선보이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멋진 분위기와 테이블 웨어, 장식과 세세한 디테일 등 모든 요소가 어우러져 차분하면서도 우아함이 빛난 쇼였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컬렉션은 런웨이에서 컬렉션을 공개한 즉시 고객들이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한 씨 나우 바이 나우(See Now Buy Now)로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스튜디오 컬렉션은 H&M의 패션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는 키 컬렉션으로 H&M 스튜디오 전담 디자인팀에 의해 제작되며, 매 시즌 트렌드를 반영한 키 룩을 포함한 리미티드 에디션 컬렉션을 선보인다.

 

 

 

 

 

 

 

사진. H&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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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실 에디터

media@kstarfashion.com

패션은 변하지만 스타일은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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