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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코어스, 뉴욕서 2018 가을 컬렉션..."과감한 패턴 믹스매치"[컬렉션] 마이클 코어스 2018 FW 컬렉션
이재옥 에디터 | 승인 2018.02.19 11:29|조회수 : 25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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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코어스가 지난 14일 오전 (현지시각) 뉴욕 링컨 센터의 비비안 버몬트 극장(Vivian Beaumont Theater)에서 2018 가을 컬렉션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마이클 코어스에 따르면, 이번 컬렉션에서는 어느 때보다도 과감한 패턴들의 믹스매치를 선보였다. 플라워 프린트, 카모플라주, 레오파드, 지브라 패턴, 타탄 체크, 아가일 체크 등 다양한 패턴들의 아이템들을 스타일링하는 과감한 패턴 플레이와 믹스매치를 통해 디자이너 특유의 긍정적이고 활기찬 에너지를 전했다.

또한, 마이클 코어스 최초로 패션 일러스트레이터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독특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일러스트 드레스와 핸드백을 선보였다. 영국 출신의 세계적인 패션 일러스트레이터인 데이비드 다운튼(David Downton)으로 과감한 패턴 플레이와 함께 개성 넘치는 일러스트가 더해져 마이클 코어스가 말한 대로 ‘옷 입는 즐거움’을 런웨이에서 전달했다.

마이클 코어스는 “모던한 칵테일 드레스와 심플한 트레이닝복 등 누구나 옷장에 하나쯤은 가지고 있고 자주 꺼내 입을 수 있는 아이코닉한 아이템들에 소재와 패턴의 발랄한 믹스 매치를 곁들였다”고 전했다.

글. 스타패션 이재옥
사진. 마이클코어스

<저작권자 © 스타패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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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옥 에디터

media@kstarfashion.com

패션은 하늘에도 있고 거리에도 있다. 패션은 인간의 관념이며, 살아가는 방식이며 지금 벌어지고 있는 세상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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