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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리, 17년간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 '사운드 트랙'에 담았다[2월 패션이슈] 버버리, ‘17 Years of Soundtracks’ 플레이리스트 공개
이욱희 에디터 | 승인 2018.02.09 11:39|조회수 : 264
®버버리

패션 브랜드 버버리가 지난 17년간 브랜드의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들을 기념하는 특별한 사운드 트랙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9일 버버리에 따르면, 이번에 공개하는 사운드 트랙은 크리스토퍼 베일리가 큐레이팅했으며, 버버리의 ‘17 Years of Soundtracks’ 플레이리스트를 통해 브랜드의 역사를 탐색하고 즐길 수 있다.

크리스토퍼 베일리는 2001년 버버리에 처음으로 합류한 이후 런웨이 쇼 및 전세계의 버버리 이벤트와 캠페인을 통해 뮤지션들을 지원하고, 브랜드의 리테일 경험 및 음악 분야에 입지를 넓혀왔다.

플레이리스트에는 버버리 런웨이의 대표적인 곡인 아델(Adele), 펫 샵 보이즈(Pet Shop Boys), 엘튼 존(Elton John), 더 큐어(The Cure), 더스티 스프링필드(Dusty Springfield), 엘비스 코스텔로(Elvis Costello), 버버리 어쿠스틱의 미스티 밀러(Misty Miller)와 안나 칼비(Anna Calvi)의 사운드 트랙이 있다. 

또한 전 세계에서 진행된 버버리 이벤트에서 라이브 공연을 선보인 벤자민 클레멘타인(Benjamin Clementine), 조지 에즈라(George Ezra), 제이크 버그(Jake Bugg)의 사운드 트랙과 톰 오델(Tom Odell), 제임스 베이(James Bay), 팔로마 페이스(Paloma Faith), 앨리슨 모이안(Alison Moyet)의 인터뷰 녹음 트랙도 포함돼 있다. 

오는 2월 17일 런던에서 진행되는 크리스토퍼 베일리의 마지막 버버리 패션쇼 사운드 트랙도 이 ‘17 Years of Soundtracks’ 플레이리스트에 새롭게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한편, 플레이리스트는 ‘17 Years of Soundtracks’ 링크를 통해 애플 뮤직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버버리 패션쇼가 열리는 2월 17일 오전 5시(영국 현지시간) 버버리 닷컴에서 라이브 스트리밍 될 예정이다.

글. 스타패션 이욱희 

사진. 버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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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욱희 에디터

skyseapoe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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