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Special
[모델패션그램] 모델 김승희, 스무살의 스타일리시함 #올블랙 #와이드팬츠[인터뷰] 모델 김승희
이재옥 에디터 | 승인 2018.02.02 09:30|조회수 : 64050

'도전수퍼모델코리아 가이즈 앤 걸스’ 출신 모델 김승희는 올해 갓 스무살이 됐다고 하기에 무색하게 본인만의 컬러가 확실하다. 특유의 시크함에 프로패셔널함까지 갖춰 패션계 러브콜이 끊이지 않고 있다. 최근에는 TV광고까지 진출해 다재다능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Q. 모델을 시작한 시점과 계기는?
부모님의 권유로 16살 때 모델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Q. 지금 입은 스타일은?
친구들과 드레스코드를 올 블랙으로 맞춰 입고 나갔을 때다. 똑같은 블랙이지만 예쁜 핏의 와이드 팬츠를 착용해 조금 더 스타일리시해 보이도록 매치했다.

Q. 나만의 스타일링 비법은?
귀걸이나 반지에 집착하는 편이다. 그래서 사진처럼 올 블랙으로 입었을 때는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준다.

Q. 모델이 되고나서 주변 반응은?
다들 내가 모델이 될 줄 알았다고 한다. 가끔씩 지나가다가 광고에 내가 나오면 신기해한다.

Q. 남친에게 입히고 싶은 스타일은?
블랙 롱 코트와 와이드 팬츠, 여기에 모자를 포인트로 더한 스타일이 제일 멋있어 보인다.

Q. 스타일링이 잘 된 날, 무엇이 하고 싶나?
친구들과 사람 많은 곳으로 가서 사진을 많이 남길 것이다. 예를 들면 홍대나 가로수길의 포토부스 정도면 좋겠다.

Q. 내가 공항패션 주인공이 된다면 보여줄 스타일링은?
믹스매치 스타일을 보여주고 싶다. 트레이닝 바지에 가죽재킷을 매치 한다면, 편하면서도 꾸민 듯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러움에 스타일리시한 느낌으로 공항을 거닐 수 있을 것 같다.

 

글. 스타패션 이재옥
사진. 에스팀

이재옥 에디터  media@kstarfashion.com

<저작권자 © 스타패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재옥 에디터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