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NEWS 패션뉴스
'유아 내의' 2017년 기준 총 89만개 팔려..."1분당 1.7벌 팔렸다"[1월 패션보도취재] 2017년 유아복 판매량
이재옥 에디터 | 승인 2018.01.12 11:01|조회수 : 17403
®아가방, 2017년 기준 '유아 내의'가 1년간 총 89만 4,944개 팔렸다

지난 해 소비자들에게 가장 많이 판매된 유아복은 ‘유아 내의’로 총 89만 4,944개 팔린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해 아가방 전국 매장에서 판매된 내의의 수량은 총 89만 4,944개로 1분에 1.7벌 꼴로 판매된 셈이다. 가장 많이 팔린 제품으로는 ‘드로잉내의’, ‘웨이브내의’, ‘라이7부내의’, ‘라라밍크기모레깅스’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캐릭터를 활용한 아기자기한 디자인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들이 판매량 상위권에 랭크 됐다.

아가방 뿐만 아니라, ‘디어베이비’, ‘에뜨와’, ‘이야이야오’의 누적 판매 데이터를 통해 소비자들의 구매 패턴을 분석 결과 가장 많이 판매된 제품은 ‘유아 내의’인 것으로 나타났다.

패션 업계 관계자는 "유아 내의의 인기 요인은 가성비를 추구하는 스마트 맘과 골드 키즈로 인한 선물 수요 증가를 꼽을 수 있다. 경기불황으로 인해 가성비를 중요시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하면서 실용적인 유아 내의의 판매량도 상승했다. 또, 유아 내의는 받는 이의 호불호가 갈리지 않는 대표적인 아이템이다. 실제로, 판매량 데이터 분석 결과 출생아 수가 높은 1월과 8월에 출산 선물용 유아내의의 판매량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이재옥 에디터  media@kstarfashion.com

<저작권자 © 스타패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재옥 에디터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