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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커플룩, 시크함 더해줄 ‘무채색 스타일링’
이재옥 에디터 | 승인 2017.12.15 11:18|조회수 : 18732

블랙, 그레이, 화이트 등의 무채색은 세련되면서도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최상의 컬러다. 무채색 아이템은 어떤 룩에나 잘 어울리며, 조화로운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특히 겨울이 선사하는 시크한 분위기와 더욱 잘 어울리는 무채색 스타일링을 소개한다.

®원더스타일, 0914, 프레드릭 콘스탄트, 글라이신, 바버, 두노

퍼와 패딩 같은 아우터류는 무채색이 가장 무난하고 클래식하다. 자칫 밋밋해 보일 수 있는 무채색 스타일링에 약간의 변화를 주기 위해서는 새로운 패턴의 아이템을 더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화려할 것 같은 레오퍼드 패턴 코트도 무채색을 베이스라면 차분하면서도 트렌디한 느낌을 선사한다. 패턴이 있는 아우터를 입을 때는 이너나 팬츠를 무난한 단색 컬러로 매치해 스타일링의 강약을 조절해주는 것이 좋다. 여기에 산뜻한 화이트 컬러의 미니 크로스 백을 더하면 발랄한 느낌을, 구조적이고 모던한 토트백을 착용하면 멋스러운 느낌을 강조할 수 있다.

 

®두노,프레드릭 콘스탄트,글라이신,바버,0914

무채색 남성용 패딩 하나면 주중 출근룩과 주말 데이트룩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 특히 오버사이즈 핏 보다는 수트나 포멀룩과 매치가 가능하면서 바디 라인을 돋보이게 해줄 수 있는 일자핏이나 슬림핏을 고르는 것이 더욱 실용적이다. 또한 여기에 자연스러우면서도 빈티지한 멋이 풍기는 블랙 가죽 백팩이나 토트백을 매치하면 시크하면서도 세련미 넘치는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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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소개
이재옥 에디터

media@kstarfashion.com

패션은 하늘에도 있고 거리에도 있다. 패션은 인간의 관념이며, 살아가는 방식이며 지금 벌어지고 있는 세상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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