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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패딩, 물량 없어서 못 팔 정도..."입고 즉시 품절"[11월 패션]
이욱희 에디터 | 승인 2017.11.14 11:21|조회수 : 971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막 'D-100'을 기념해 발매한 '평창 패딩'이 품절 사태를 빚으며 인기를 끌고 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막 'D-100'을 기념해 발매한 '평창 패딩'이 품절 사태를 빚으며 인기를 끌고 있다. 

롯데백화점 측에 따르면, 지난 10월 말부터 판매한 '평창 패딩(벤치파카)'은 15일 만에 약 1만장이 팔렸다. 아동용 구스다운은 첫 주문 물량 2000장이 이미 매진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요즘 트렌드 패딩인 무릎 아래까지 내려오는 ‘롱 패딩’으로 출시된 ‘평창 패딩’은 가성비가 좋은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   

해당 제품은 100% 거위털 충전재를 사용하면서도 가격은 최소 30만 원 대의 시중 패딩의 절반 수준인 14만 9000원이다. 

제품을 기획한 롯데백화점 평창 라이선싱팀은 올림픽이 이후에도 오래 입을 수 있도록 전국 공장을 돌며 단가를 맞춘 것으로 전해졌다. 

‘평창 패딩’은 생산한 업체 이름이나 롯데백화점 마크도 따로 넣지 않는 것도 특이점이다. 어깨와 등에만 평창올림픽 슬로건인 'Passion. Connected.'라는 영어 글귀만 새겨져 있을 만큼 심플한 디자인이다. 

이 제품은 블랙, 그레이, 화이트 세 가지 색깔로 구성돼 있으며,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전국 롯데백화점 온라인·오프라인 스토어에서 판매한다. 

현재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세 가지 상품 모두 품절 상태이며 엘롯데몰에서도 입고 즉시 품절되는 품귀현상이 발생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글. 스타패션 이욱희

사진. 평창올림픽 공식스토어 

 

이욱희 에디터  skyseapoe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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