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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버스, 스니커즈 '원스타' 닮은 오혁과 만나다
이욱희 기자 | 승인 2017.08.11 10:44

- 컨버스, 혁오밴드 오혁과 '원스타' 캠페인 진행

패션 브랜드 컨버스(CONVERSE)가 유스 컬처를 대표하는 아티스트 오혁과 8월 11일 원스타 (ONE STAR) 캠페인을 선보인다.

오혁은 캠페인에서 특유의 자연스러우면서도 강렬한 스타일링으로 원스타가 가진 스트릿 스타일의 감성을 그대로 녹여냈다. 

컨버스에 따르면, 뮤지션과 아티스트로서 개성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오혁의 행보는 스포츠에 기반을 둔 헤리티지를 넘어서 스케이트 보더, 아티스트, 패션 디자이너를 아우르며 스트릿 컬쳐를 대표하는 스니커즈가 된 원스타의 모습과도 맞닿아 있다

농구화에 기반을 둔 ‘원스타’는 1974년 첫 선을 보인 이래 25년 간 세계인의 사랑을 받으며 단순한 스포츠화를 넘어선 스트릿 스타일의 아이콘으로 자리잡았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 선보인 ‘원스타 레더’는 기존 원스타의 실루엣을 재해석하고 최고급 가죽 소재와 그래픽적으로 감각적인 태피스트리 패턴을 신발 내부에 적용해 프리미엄 스니커즈로서 가치를 배가시켰다는 평이다. 

가을 시즌 원스타 캠페인 런칭을 시작으로 오혁과 컨버스는 지속적인 파트너쉽을 이어 나가며, 앞으로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작업들을 진행할 예정이다. 

글. 스타패션 이욱희

사진. 컨버스 

이욱희 기자  skyseapoet@hanmail.net

<저작권자 © 스타패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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