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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보스, 미세먼지에서 살아남는 피부관리 '클렌징이 답'
서지원 기자 | 승인 2017.05.15 15:16

독일 더모 코스메틱 오이보스(EUBOS)는 중국발 스모그와 황사로부터 피부를 지키는 방법으로 딥클렌징이 가능한 '센서티브 바이탈샤움 클렌징무스'를 추천한다고 15일 밝혔다.

'센서티브 바이탈샤움 클렌징무스'는 청정 프랑스 피레네 산맥의 온천수로 만든 저자극 수분클렌저로 부드러운 산소거품이 지친 피부에 활기를 공급하고 생기 있게 만들어 준다.

특히 얼굴에 거품을 문질러 줄수록 점점 더 쫀쫀해지는 생크림 거품이 모공 구석구석 깊숙이 쌓인 노폐물을 깔끔하게 제거해 딥클렌징과 모공개선이 가능하다. 또한 아미노산, 단백질 글루코스 식물성분이 수분 보습막을 만들고 유수분 밸런스를 유지해 세안 후에 당기지 않으며, 씨솔트 성분에 의해 묵은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오이보스 관계자는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때 도심 속 미세먼지에 의해 피부가 많이 예민해진다"며 "딥클렌징은 물론이고 각질관리와 수분제공, 모공개선이 되는 '센서티브 바이탈샤움 클렌징무스'로 각종 노폐물을 제거해 깨끗하고 맑은 피부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오이보스는 공식몰에서 '센서티브 바이탈샤움 클렌징무스'를 구매하면 정품 센서티브 수분크림 또는 우레아 페이스크림을 함께 증정한다.

글. 스타패션 서지원

사진. 오이보스

 

서지원 기자  media@kstarfashion.com

<저작권자 © 스타패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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