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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 나들이 전후 내 피부도 '만루홈런'
장경석 기자 | 승인 2017.04.18 11:30

2017 KBO 리그 개막 이후 야구장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따스한 봄바람을 맞으며 열띤 응원을 하는 것은 좋지만, 야구장에서 피부는 자외선과 미세먼지 등 외부 환경 요소로부터 자극 받기 쉽기 때문에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자극 받은 피부는 피부 트러블과 노화를 불러일으켜 자칫 '삼진 아웃'을 당할 수 있으니 야구장 나들이를 다녀와도 '만루홈런' 피부로 유지시켜주는 아이템에 주목해보자.

▶야구장 나들이 전=빈틈 없는 수분 보충으로 건조함 고민 끝

봄은 대기의 온도가 높아지면서 건조한 날씨가 이어져 피부 또한 건조해지기 쉽다. 이럴 때일수록 빈틈 없이 수분을 보충해야 하루 종일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에르메스퍼퓸의 '오 드 네놀리 도레 모이스춰라이징 밤 페이스 앤 바디'는 오렌지 꽃 향을 전해주는 멀티 밤으로, 피부를 부드럽고 촉촉하게 가꿔주는 식물 보습 성분이 피부에 편안함을 제공한다. 또한 퍼퓸과의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모던한 패키지가 인상적이고, 부드럽고 실키한 사용감을 지녀 모든 피부에 사용 가능하며 특히 건성 피부에 제격이다.

▶야구장 나들이 후=풍부한 보습 부여로 피부 진정

피부는 외부 환경 요소로부터 자극 받아 한껏 예민해져 있기 때문에 귀가 후 풍부한 보습을 부여해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애프터 케어가 필요하다.

동인비의 '자생원액 에센스'는 외부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피부 장벽을 강화하는데 도움을 주어 스스로 활력 있고 건강한 피부를 만들어주는 데일리 안티에이징 필수 에센스이다. 홍삼진액, 홍삼사포닌, 홍삼다당체 등 주요핵심 홍삼성분이 함유돼 있어 야구장 나들이 후에 사용하면 하루 동안 지친 피부에 깊은 영양과 윤기, 탄력을 더할 수 있다.

쏘내추럴의 '센텔라스카연고(캐모마일)'은 식품의약안전처 의약외품 허가 제품으로 외부 환경 요소로 자극 받아 울긋불긋해진 스팟 부위 또는 얼굴 전체에 사용 가능하며, 풍부한 보습력을 지녀 건조하고 거칠어진 피부를 촉촉하고 부드럽게 케어해준다.

르나드블랑의 '멀티레이어 마스크'는 한 번 붙으면 안 떨어진다는 문어발 빨판에서 착안, 피부와 시트 사이의 에어층을 제거해 굴곡진 얼굴에 들뜸 없이 완벽하게 감싸주어 오랫동안 피부를 부드럽고 촉촉하게 가꿔준다. 제주 엉겅퀴 추출물 성분이 함유돼 있어 항산화와 피부 진정, 피부 윤택, 피부 보습에 도움을 주어 야구장에서의 뜨거운 태양과 미세먼지로 지치고 거칠어진 피부를 보호해준다.

글. 스타패션 장경석

사진. 에르메스퍼퓸 '오 드 네놀리 도레 모이스춰라이징 밤 페이스 앤 바디' / 동인비 '자생원액 에센스' / 쏘내추럴 '센텔라스카연고' / 르나드블랑 '멀티레이어 마스크'

 

장경석 기자  media@kstarfash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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