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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불청객 '미세먼지', 타입별 클렌징 아이템으로 '타파'
장경석 기자 | 승인 2017.04.18 11:10

연일 계속되는 미세먼지 나쁨으로 피부 상태는 하루도 편안할 날이 없다. 미세먼지는 입자 크기가 매우 작아 피부에 달라붙으면 잘 떨어지지 않고, 노폐물과 뒤엉켜 피부 트러블을 유발하기 쉬어 꼼꼼한 클렌징이 중요하다.

클렌징 시에는 자극이 없는 클렌저를 손바닥에 덜어 눈가를 피해 얼굴과 목에 도포해 2~3분 정도 부드럽게 마사지한 뒤 미지근한 물로 여러 번 헹구는 것이 좋다. 꼼꼼한 클렌징을 위해 타입별로 클렌징 아이템을 소개한다.

#로션타입

메리케이의 '아쿠아리저브 씨에스씨 클렌저2' 흰색 로션타입으로 수분밸런스가 깨져 번들거리는 피부에 좋다. 건강한 수분 밸런스는 유지하면서 피부 노폐물등을 부드럽게 제거해주는 클렌저다.

#젤타입

동인비의 '동인비초 클렌징 오일젤'은 홍삼오일 젤이 물에 닿는 순간 우윳빛의 미세한 거품으로 변해 세한 후 당김 없이 촉촉한 피부로 가꾸어 주며, 각질이나 피지와 같은 피부 노폐물까지 제거해 미세먼지 나쁨인 요즘 피부관리에 도움을 준다.

메리케이의 '엠케이맨 데일리 페이셜 워시'는 남성 제품으로 젤 타입의 포뮬러가 가벼운 거품을 내어 피부의 과다 피지를 잡아주면서 면도를 위한 피부 밑바탕을 만들어 준다.

#크림타입

르나드블랑의 '스킨 스무스 폼 클렌저'는 제주 용암해수 및 엉겅퀴추출물이 함유돼 미세먼지로 지친 피부를 깨끗하고 생기있게 가꿔준다. 부드럽고 크리미한 거품이 피부를 감싸주어 세안 후에도 촉촉하고 당기지 않게 마무리된다.

#파우더타입(가루타입)

쏘내추럴의 '다크 워시 클렌징 파우더'는 머드 클레이의 청정효과로 피지 및 노폐물, 미세먼지를 흡착하고, 블랙헤드를 깔끔하게 제거해 매끈한 피부로 가꾸어주는 파우더 타입의 클렌징이다. 단독으로 사용해도 좋지만, 클렌징폼에 섞어 사용하면 강력한 딥 클렌징 효과를 볼 수 있다.

글. 스타패션 장경석

사진. (왼쪽부터) 메리케이 '아쿠아리저브 씨에스씨 클렌저2' / 동인비 '동인비초 클렌징 오일젤' / 메리케이 '엠케이맨 데일리 페이셜 워시' / 르나드블랑 '스킨 스무스 폼 클렌저' / 쏘내추럴 '다크 워시 클렌징 파우더'

 

장경석 기자  media@kstarfash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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