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STAR 스타이슈
홍수아, 드라마 '열혈주부 명탐정' 통해 국내 안방극장 복귀 "설렌다"
장경석 기자 | 승인 2017.01.10 10:08

배우 홍수아가 드라마 '열혈주부 명탐정'에 출연한다.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지난 9일 홍수아가 출연을 확정하고 역할 준비에 들어갔다"며 "드라마의 중심축 중 한 축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열혈주부 명탐정'은 생활고를 겪다가 우연히 탐정 조수가 된 주부 명유진의 좌충우돌 탐정기를 그리는 생활밀착형 코믹 드라마다.

극 중 홍수아는 명문 재단의 이사장인 어머니를 둔 소위 '금수저'로 부족함 없이 자랐지만 불쌍한 사람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박민주 역할로 등장한다. 상류층이지만 교만하지 않고 진정한 사랑을 찾기 위해 극 중 남자주인공 차재훈 검사와 애틋하면서도 슬픈 인연으로 순애보 연기에 도전해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은다.

홍수아는 "오랜만에 국내 드라마로 찾아뵙게 되어 설렌다. 극 중 민주 캐릭터가 매력적이고 애잔해 애정을 갖고 연기할 것이다. 기다려주신 팬들과 시청자들에게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홍수아는 그간 중국에서 드라마 '억만계승인', 영화 '원령' 등에 출연하는 등 해외 활동을 이어왔다. 한국 드라마엔 4년 만에 복귀한다.

글. 스타패션 장경석

사진.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장경석 기자  media@kstarfashion.com

<저작권자 © 스타패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경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