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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톡] 임창정, 욕 먹을 이유가 있나?
서지원 기자 | 승인 2017.01.06 12:12|조회수 : 41654

#임창정 결혼 #임창정 김현주 #임창정 양육권 #임창정 예비신부 임신 

임창정 결혼 예비신부

재혼이 욕을 먹을 짓인가? 세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는 가수 임창정이 이혼의 아픔을 딛고 2017년 1월 6일 오후 결혼한다. 신부는 18세 연하 요가강사다. 임창청 결혼 소식에 많은 팬들이 놀라워했다. 신부와 나이차이가 18세라는 것뿐만 아니라 2013년 이혼하고 불과 3년 밖에 지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또 지난해 9월 열애 사실을 밝힌 지 한 달 후에 예비 신부의 임신 소식이 전해져 더 큰 충격을 선사했다. 특히 임창정의 결혼 소식이 알려지고 포털 사이트 뉴스나 커뮤니티에는 임창정을 욕하는 댓글도 많이 달렸다. 하지만 이혼과 재혼이 일반인 사이에서도 많은 요즘, 임창정의 사랑이 연예인이라는 신분으로 욕을 먹어야 하는 것일까. 

#임창정 김현주 결혼과 #이혼

“처음 본 순간, 이 여자와 결혼할 것 같았다.” 임창정은 첫 번째 부인인 프로골퍼 김현주 씨를 보고 이같은 생각이 들었다고 한 TV프로그램을 통해 말한 바 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지난 2013년 결혼 7년 만에 이혼 서류에 도장을 찍었다. 이혼 사유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밝혀진 것은 없었다. 

#임창정과 세 아들 #양육권 

임창정과 전 부인 김현주 사이에는 세 아들이 있다. 한 매체에 따르면, 첫째 아들과 둘째를 임창정이 맡아 기르고 있으며, 아직 어린 막내아들은 전 부인이 양육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야구 사랑에 남다른 임창정은 두 아이들을 야구선수로 키우고 있으며, 종종 자신의 SNS를 통해 아들들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임창정 새 신부 #임신 

임창정의 새 신부는 18세 연하로 요가강사다. 임창정의 13집 타이틀곡 '내가 저지른 사랑' 뮤직비디오 여주인공으로 출연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현재 임신 중이며, 오는 5월경 출산 예정이다. 두 사람은 1년 6개월 열애 끝에 웨딩마치를 올리는 것이며, 이미 두 달 전 혼인신고를 끝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시 사랑 #내가 저지른 사랑

임창정은 2015년 5월 예비신부와 만남을 시작했다. 지난해 9월 임창정의 열애 인정과 함께 소속사는 "임창정이 2015년부터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열애 중이다. 여자친구는 임창정이 가장 힘들 때 옆에 있어준 사람"이라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임창정은 그해 9월 '또 다시 사랑'을 발표했다. 지난해에는 '내가 저지른 사랑'을 발표하기도 했다. 두 곡 모두 임창정이 작사, 작곡한 노래로 음원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서장훈

임창정은 지난해 JTBC ‘아는 형님’에서 열애를 미리 암시했다. 당시, 이수근이 임창정의 노래 중 가장 애정을 느끼는 곡으로 ‘결혼해 줘’를 꼽자, 이혼 경력이 있는 서장훈은 “그게 지금 할 소리냐”고 말했다. 이에 임창정은 서장훈에게 “장훈아, 난 괜찮아. 약 오를 거다”라고 말해 열애를 암시했다. 

 

서지원 기자  media@kstarfash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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