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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도요정 김복주' 이성경, 사랑도 패션도 '핑크빛'
장경석 기자 | 승인 2017.01.06 10:32

'역도요정 김복주' 이성경이 사랑도 패션도 핑크빛으로 가득했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 15회에서는 시련으로 서로의 마을을 확인한 김복주(이성경 분)와 정준형(남주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준형은 캐나다에서 자신을 보러 한국으로 돌아온 친엄마(윤유선 분)를 보고 기뻤지만, 친엄마가 이복동생의 수술비를 마련하기 위해 온 사실을 알고 눈물을 흘렸다.

이에 준형은 복주에게도 연락하지 않고 잠수를 탔다. 복주는 수영장에 떠있는 준형을 발견했고, 그의 아픈 상처들을 듣고는 마음 아파하며 준형을 끌어안았다.

이후 복주는 "경고야. 앞으로 한 번만 더 잠수타면 얄짤 없어"라고 했다. 이에 준형은 "너, 나 진짜 좋아하는 구나. 그렇지?"라며 장난을 쳤고, 복주는 "너는 더 맞아야 해"라며 사정 없이 때려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물에 빠져 옷이 젖은 복주는 준형의 핑크 오버사이즈 후드티를 입고 귀엽고 러블리한 모습을 선보였다.

한편, 이성경이 착용한 후드티는 캐주얼 유니섹스 브랜드 '인디고 칠드런(INDIGO CHILDREN) by 셀렉온' 제품으로, 스타일리시하면서도 편하게 입을 수 있다.

글. 스타패션 장경석

사진. MBC '역도요정 김복주', 인디고 칠드런

 

장경석 기자  media@kstarfash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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