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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 일라이, 아내 지연수와 식지 않는 부부애...'어디서나 쪽쪽'
장경석 기자 | 승인 2017.01.04 10:31|조회수 : 828

'살림하는 남자들' 일라이가 지연수와 식지 않는 부부애를 과시했다.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9회에서는 그룹 유키스 일라이가 달달한  신혼살림을 공개했다.

일라이는 결혼 3년 차, 육아 6개월 차 살림남으로 등장했다. 유키스의 일본 투어로 한 달에 한 번 집에 오는 일라이는 아들 민수의 첫 이유식을 직접 만들고자 도전했다. 일라이는 좌충우돌하며 허당기 가득한 모습으로 웃음을 안기는가 하면, 마트에서 아내와 거침없는 키스로 스튜디오를 무장해제 시켰다.

일라이는 마트에서 이유식 숟가락을 꼼꼼히 보다 씻지도 않은 숟가락을 아들 입에 넣어보려는 허당기를 보이는가 하면, 좋은 식재료를 산다고 유기농을 고집하다 이유식을 만들 수 없는 현미를 사려는 등 의욕은 넘치지만 초보 살림남의 허술함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또 아들에게 장난감을 사 주자며 자신이 좋아하는 고가의 블록을 사려다 아내의 저지를 받아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 특히 일라이는 마트에서나 집에서나 수시로 아내와 키스를 하며 뜨거운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일라이는 1991년생으로 11세 연상의 아내이자 레이싱모델인 지연수와 지난 2014년 6월 혼인신고로 정식 부부가 됐다. 지난해 6월엔 아들 김민수 군을 얻었다.

글. 스타패션 장경석

사진.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장경석 기자  media@kstarfash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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