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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닥터 김사부' 서현진, 백팩으로 완성한 '퇴근길 패션'
장경석 기자 | 승인 2017.01.03 11:02

'낭만닥터 김사부' 서현진이 백팩으로 '퇴근길 패션'을 완성했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16회에선 신회장(주현 분)의 수술을 앞두고 퇴근길에 윤서정(서현진 분), 강동주(유연석 분), 오명심(진경 분), 장기태(임원희 분)가 남도일(변우민 분)이 운영하는 식당에 들러 소소한 회식 자리를 갖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윤서정과 강동주는 "둘이 사귀냐"는 돌담병원 식구들의 질문에 당황해하며 사내 연애가 들킬 뻔(?)했지만, 닭살 대화를 이어가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 장면에서 서현진은 네이비 컬러의 깔끔한 코트에 사랑스러운 핑크 컬러의 머플러로 겨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여기에 사선 모양의 컬러 라인이 유니크한 백팩을 착용해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줬다.

서현진이 착용한 백팩은 디자이너 브랜드 칼린의 '코넬리' 제품으로,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과 가방 위쪽 부분 지퍼 오픈 방식으로 실용성을 더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달 31일 서울 상암동에서 진행된 '2016 SAF SBS 연기대상'에서 '낭만닥터 김사부'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글. 스타패션 장경석

사진. SBS '낭만닥터 김사부', 칼린

 

장경석 기자  media@kstarfash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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