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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다의 전설' 신혜선, 나영희·이민호 모자 사이 알고 줄행랑...'가방 어디꺼?'
장경석 기자 | 승인 2016.12.29 12:33

'푸른 바다의 전설' 신혜선이 트렌디하면서도 고급스러움을 잃지 않는 패션으로 극의 활력을 더하고 있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13회에서는 차시아(신혜선 분)가 모유란(나영희 분)과 허준재(이민호 분)의 사이를 알게된 후 180도 태도가 바뀌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신혜선은 볼륨 있는 소매 디테일이 돋보이는 니트에 체크 패턴의 케이프 코트를 선택해 개성 넘치는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여기에 모던한 스퀘어 쉐입의 블랙 토트백이 조화를 이뤄 디테일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는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발휘했다.

신혜선이 착용한 토트백은 이태리 패션 브랜드 브루노말리(BRUNOMAGLI)의 '레트로 L'로 알려졌다.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한 디자인에 포인트 스트랩이 특징이다.

한편, 29일 오후 10시에 방송 예정된 '푸른 바다의 전설'은 14회분 대신 1회부터 13회분까지 방송된 내용분을 편집해 스페셜 방송으로 꾸며진다.

글. 스타패션 장경석

사진. SBS '푸른 바다의 전설', 브루노말리

 

장경석 기자  media@kstarfash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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